국립한국해양대 앵커사업단, 앵커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등 2개 대회 ‘우수상’
국립한국해양대 앵커사업단이 스마트 해양모빌리티 테스트베드 개발로 산학연 협력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남권 대학의 연구성과, 기술이전, 창업, 기술지주회사 소식을 매일 모아 전해드립니다.
총 93건 · 기준 2026.10.17
국립한국해양대 앵커사업단이 스마트 해양모빌리티 테스트베드 개발로 산학연 협력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상국립대 김주형 교수팀이 은 나노입자의 에너지저장 성능 연관성을 종합 분석했다.
부산대·조선대가 큐브위성 CPSat으로 누리호 탑재 광통신 실증에 나섰다.
경상국립대 곽우석 교수팀이 환경DNA로 진해만 청어 산란 회유와 수온 조건을 확인했다.
인제대 전장수 교수팀이 융합연구로 골관절염과 심혈관질환의 연결 기전을 규명했다.
전남대·인제대 연구팀이 바소프레신과 AVPR1A의 상호작용으로 고혈압이 관절염을 악화시키는 원인을 규명했다.
동명대 곽진숙 교수가 애견 발톱 미용 교육용 위그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
서울시립대·동아대 공동연구팀이 5V 이하에서 근적외선을 감지하는 유기 광트랜지스터를 개발했다.
경상국립대 연구팀이 CO2 전환용 음이온교환막을 개발해 300시간 안정 구동을 입증했다.
경상국립대 첨단화학연구소가 극한환경 에너지·자원 순환 시스템 개발 과제로 교육부 글로컬랩에 선정됐다.
동아대 연구팀이 CO₂ 포집과 고순도 수소 회수를 함께 하는 2단계 기체 분리공정을 개발했다.
경상국립대 성재경 교수팀이 고출력 전고체전지용 실리콘 음극 구조를 개발해 성능 개선 가능성을 제시했다.
동아대와 KAIST 연구팀이 가스 하이드레이트 기반 CO₂ 포집·수소 회수 공정을 개발했다.
동아대 사정훈 교수팀이 CO₂ 포집과 고순도 수소 회수를 동시에 수행하는 기체 분리공정을 개발했다.
동아대 연구팀이 가스 하이드레이트를 활용한 탄소·수소 분리기술을 제시했다.
동아대 연구팀이 이산화탄소 포집과 고순도 수소 회수를 동시에 하는 분리공정을 개발했다.
동아대 사정훈 교수팀이 KAIST와 CO2 포집과 수소 회수를 함께 수행하는 2단계 기체 분리공정을 개발했다.
서울시립대·동아대 공동연구팀이 저전압에서도 근적외선을 감지하는 고감도 유기 광센서를 개발했다.
각 대학 홈페이지 보도자료에서 산학협력 관련 소식만 골라 제목과 짧은 요약을 보여드리며,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자동 수집을 허용하지 않는 대학(울산대·동아대·동의대·경성대·인제대)은 언론 보도로 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