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초미세 공간서 물질 전달 예측하는 새 이론 제시
울산대 연구팀이 초미세 공간의 물질 전달 특성을 예측하는 이론을 제시했다.
동남권 대학의 연구성과, 기술이전, 창업, 기술지주회사 소식을 매일 모아 전해드립니다.
총 93건 · 기준 2026.10.17
울산대 연구팀이 초미세 공간의 물질 전달 특성을 예측하는 이론을 제시했다.
울산대 김보흥 교수팀이 1나노미터 이하 초미세 공간의 분자수송 원리를 규명해 반도체 공정 설계 기반을 제시했다.
울산대 김보흥 교수팀이 1나노미터 이하 공간에서의 분자 이동 원리를 밝혀 반도체 물질전달 예측 기반을 마련했다.
경성대 권용진 교수팀이 SS-PDRN의 여드름 항염 효과를 규명해 학술지에 게재했다.
경성대 연구팀이 연어 DNA 유래 SS-PDRN의 여드름 항염 효과를 확인했다.
경상국립대 김주형 교수팀이 나트륨 금속전지의 1000시간 안정 구동 기술을 개발했다.
경상국립대 이윤기·김현우 교수팀이 전고체 리튬-황전지 급속충전 한계와 해법을 제시했다.
경상국립대 곽연식 교수팀이 콩에 유익한 미생물이 종자로 전달되는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
울산대 의대와 UNIST가 망막질환 치료제의 전달 효율을 높이는 약물전달 전략을 제시했다.
울산대 이준엽 교수팀이 UNIST와 망막질환 치료용 약물전달 개선 전략을 학술지에 발표했다.
성균관대와 울산대 연구팀이 AI 설계 염기교정 유전자 가위를 구조기반 단백질공학으로 정밀 개량했다.
경상국립대 김상민 교수팀이 진양호 녹조 저감과 폐양액 관리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울산대 의대 연구팀이 UNIST와 함께 망막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약물전달 전략을 제시했다.
울산대와 고려대 연구팀이 SOT-MRAM 핵심 소재인 텅스텐-몰리브덴의 성능과 안정성을 높였다.
경상국립대 도재혁 교수팀이 AI로 설계한 비정형 강재 내진 댐퍼를 개발했다.
경상국립대 황욱렬 교수팀이 산업용 교반기로 액체 점탄성을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경상국립대 박종성 교수팀이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연구 논문을 상위권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
경상국립대 최명룡 교수팀이 폐플라스틱과 질산염을 함께 자원화하는 촉매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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